ARTISTS

GIL WOO LEE

이길우 작가는 향불로 한지를 태워 여러 겹의 이미지를 중첩, 배접하는 방식을 쓴다. 또한, 그는 사실적인 묘사에 치중하기보다는 그만의 독특한 재료인 향불로 드러나는 구멍을 통해 두 중첩 이미지의 관계를 엿볼 수 있는 작업을 하고 있다. 작가는 "10여 년 전 늦가을 은행나무에 덕지덕지 붙어있는 마른 잎들이 하늘에 까맣게 그을린 것처럼 보여, 향불로 한지를 태워야겠다는 생각을 처음 하게 되었다"고 한다. 가족이나 주변 인물들을 등장시킨 초기작업을 거쳐, 동서양의 정서를 한 화면에 넣은 동문서답 시리즈를 선보여왔으며. 최근은 신문 콜라주, 염색 등 다양한 화면구성을 시도, 새로운 창작 방법을 지속해서 탐구하고 있다.

biography

  • B. 1967
    이길우
  • 1994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한국화 학과 졸업
  • 1998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한국화 학과 졸업

개인전

  • 2021
    제 21회 개인전 "108 & STONE"
  • 2019
    제20회 개인전 “어제와 같은 하루”, 아키타카타현 미술관, 히로시마, 일본
  • 2018
    제19회 개인전 “어제와 같은 하루 ”옴스크미술관, 옴스크시 러시아
  • 2016
    제18회 개인전 “오고가는길, 스쳐지난풍경”, 선화랑, 서울
  • 2012
    제15회 개인전 “서로 다른 개념의 두가지 치유”, Joiart gallery, 북경
  • 2011
    제14회 개인전 “NEW YORK STATE OF MIND”, WHITE BOX gallery, NEW YORK 외

단체전

  • 2010
    방글라데시 국제아시아비엔날레 “대상” , 두바이 국제 아트페어
  • 2009
    4th Praque Biennale, Karlinhall Praque, Czech, 스코프 뉴욕, Lincoln Center Damrosch Park, 뉴욕
  • 2009
    두바이 국제 아트페어
  • 2008
    마이애미 국제 아트페어, 싱가폴 국제 아트페어, 스위스 바젤 스코프, 바젤
  • 2008
    북경 국제 아트페어(CIGE) 북경 무역 박람회, 베이징, 두바이 국제 아트페어, 두바이
  • 2007
    스페인 아르코 국제 아트페어, 북경 국제 아트페어, 상하이 컨템포러리
  • 2006
    싱가폴 국제 아트페어, 시카고 국제 아트페어
  • 2005
    상하이 국제 아트페어 외 다수

수상

2010 방글라데시 국제 아시아 비엔날레 “대상”
2000 동아 미술대전 “동아 미술상"

현재: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한국화 교수

works

  • 198302
    2016
  • 동문서답
    2006
  • 오고가는길, 스쳐지난길 001
    2016
  • 오고가는길, 스쳐지난길 004
    2016
  • 판빙빙
    2015
  • 알 왈리드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