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준영 No place like home I love you 50x50x50cm glazed ceramic 2011

  • 강준영_I am telling you! I will pray for you! 116.8x91cm Oil painting on canvas 2011

  • 김세한_Dot-city lights 80.3x100cm acrylic on canvas 2013

  • 김세한_Dot-city lights 112.1x145.5cm acrylic on canvas 2014

  • 안광식_Nature-diary 100.0X72.7cm oil on canvas 2014

  • 안광식_Nature-Memory 162.0X97.0cm oil on canvas 2013

  • 이동수_Flow-Book 162.6x97cm oil on canvas 2014

  • 이동수_Flow-Bowl 162.6x112.1cm oil on canvas 2014

  • 이만나_길가 60.5x73cm oil on canvas 2014

  • 이만나_저택 91x117cm oil on canvas 2013

  • 정영주_도시-사라지는 풍경 73x53cm 캔버스위에 한지,아크릴릭 2015

  • 정영주_도시-사라지는 풍경 91x65cm 캔버스위에 한지,아크릴릭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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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감 - 시공간 합성하기 Composing the Space-Time

강준영, 김세한, 안광식, 이동수, 이만나, 정영주

올해는 작년과는 차별적으로 나이제한을 두지 않았지만, 합리적인 작품가를 형성하면서도 뛰어난 작품 성으로 활동하는 6명의 작가를 초대하였다. 또한, 이번 전시는 각각의 개성을 갖춘 작가들이 어우질 수 있는 기획을 위해 부제로 ”시공간 합성하기“로 준비되었다

1-3층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에서는 1층 에는 6명의 모든 작가의 작품을 한 곳에서 모아 전반적인 전시분위기를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하였으 며, 깊이 있는 작품세계를 볼 수 있도록 각각의 작가의 작품을 2-3층에 나누어 전시장을 구성하였다.
시공간 합성하기 Composing the Space-time 찰나는 두 가지 이상의 성질이 만나 어떤 현상이 만들어지는 순간의 시간적 개념으로 공간과 공존한 다. 이것은 익숙한 곳임에도 생소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때라고 말할 수 있다. 전시에 참여한 6명의 작 가는 각자 다른 시공간을 연출하고, 그곳에 메시지를 담아 관람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시공간 합성하 기”는 저마다의 시공간을 모아 해석해 본다는 취지이다. 이에 작품의 성격에 따라 아래와 같이 부제를 나누어 보고, 관람객과 여러 차원의 만남과 소통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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